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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활동 콘텐츠

공연 및 행사

같은 페이지, 다른 순간 | 리딩 파티
공연 및 행사 같은 페이지, 다른 순간 | 리딩 파티

일시: 2026. 11. 28.(토)   - 첫 번째 세션: 10:00 ~ 11:00 / 두 번째 세션: 11:30 ~ 12:30 장소: Kkori Korean Cakery & Specialty Coffee (Calle de Gonzalo de Córdoba 22, Madrid) 입장: 무료 / 사전 신청 필수 (신청링크)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원장 김영조)은 독서와 기록을 개성 있는 문화 활동으로 즐기는 ‘텍스트 힙(Text Hip)’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문학을 매개로 스페인 현지 독자들의 독서 참여와 문화 교류를 넓히기 위해 「같은 순간, 다른 페이지」리딩 파티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28일(토), 마드리드에 위치한 한국식 카페 Kkori Korean Cakery & Specialty Coffee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총 두 세션으로 운영되며, 같은 공간에서 각자의 속도로 책을 읽는 참여형 리딩 파티 형식으로 한국문학을 만나는 시간을 선사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서 내 기입된 선호 장르·작가 등에 관한 응답을 바탕으로 참가자별 취향에 맞는 한국문학 도서 한 권을 선정해 증정한다.  선정 도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공개된다.  또한, 책을 통해 서로의 독서 경험을 나누는 도서 교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모든 참가자는 자신에게 의미 있었던 책 한 권(장르 무관)을 행사 당일 기부해야 하며, 기부된 도서는 행사 종료 후 자유롭게 교환해 가져갈 수 있다.  행사 관련 세부 사항은 스페인어 홈페이지 참고. 

전시

"기척," | 유남권 작가전
전시 "기척," | 유남권 작가전

유남권 작가 초청전 “기척,”   일    시 : 2026.9.17.(목) – 11.13.(금) 장    소 : 주스페인한국문화원 갤러리 ‘한울’ 협    력 : 심승연 디자이너, 스튜디오 힌지 (Studio Hinge), 후    원 : 푸른문화재단 부대행사 : 2026. 9. 17. (목) 18.30 (작가와의 만남) 개 막 식 : 2026. 9. 17. (목) 19.30     주스페인한국문화원(원장: 신재광)은 “기척,” 제하 유남권 작가 초청전을 오는 9.17일부터 11.13일까지 문화원 갤러리 ‘한울’에서 개최한다. 한국 전통 옻칠 기법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공예, 회화, 가구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유남권 작가는 재단법인예올과 샤넬이 공동 주관한 2022년 '올해의 젊은 공예인'에 선정된 바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옻칠장 박강용 장인의 문하생으로 입문해 2014년 옻칠장 이수자가 된 작가는 한국 전통 한지 혹은 다양한 닥종이 위에 옻을 여러 겹 쌓고 바르는 변형 작업을 통해 우연성과 시간의 흔적을 담아내는 독창적인 텍스처를 구현한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흔적들을 보거나 만지지 않아도 먼저 와닿는 존재의 낌새, 즉 ‘기척,’이라는 시선으로 담아낸 신작 3 점, 한국 스튜디오 힌지와의 협업한, 남원 전통 옻칠목기를 현대적 식기로 풀어낸 ‘옻칠 테이블 웨어_스튜디오 힌지’ 컬랙션 1 점, 및 심승연 디자이너와 협력 작품 2 점 외에 한국 전통 옻칠 기법으로 제작된 옻칠 막걸리잔, 옻칠 색잔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의 기록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며, 개막식 당일 유남권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참가신청 링크: https://forms.gle/bk3HZrstNnQywWUS8 이번 전시 “기척,”을 통해 한국 전통의 옻칠 작업의 한계를 실험하는 유남권 작가의 순간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한복으로 다시 입힌 이야기들 | 흑요석 특별전
전시 한복으로 다시 입힌 이야기들 | 흑요석 특별전

기간: 2026년 5월 14일(목) – 7월 31일 장소: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울갤러리 (Paseo de la Castellana 15, 28046 Madrid) 주스페인한국문화원(원장 신재광)은 일러스트레이터 우나영(흑요석)의 스페인 첫 전시 '한복으로 다시 입힌 이야기들(Historias revestidas de Hanbok)'을 2026년 5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우나영 작가는 한복이라는 한국의 전통 의상을 통해 대중문화 속 상징적인 캐릭터들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통과 현대, 그리고 서로 다른 문화권을 잇는 시각적 언어를 구축해온 그녀의 작품은 동양화의 미학을 바탕으로 만화, 애니메이션, 디지털 매체의 영향을 결합한 독자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며, 세계적인 기업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전시의 주요 작품으로는 『돈키호테』에서 영감을 받아 스페인 관객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조선의 기사, 몬티엘의 황토길을 걷다'가 소개된다. 이 작품은 소설의 배경을 17세기 조선으로 옮겨, 변화의 시대 속에서 사회와 어울리지 못하는 개인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개막식은 5월 14일에 개최되며, 작가가 직접 참여하여 관람객들이 그녀의 창작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막식 관련 상세 정보는 5월 4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또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Comic Barcelona와의 협력을 통해, 우나영 작가는 5월 16일 해당 행사에 참여하며, 대표 작품 7점을 바르셀로나 현지 전시 공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성실의 시간' | 정다혜 공예작가 초청전
전시 '성실의 시간' | 정다혜 공예작가 초청전

성실의 시간 -정다혜 공예 작가 초청전- 일  시: 2025.5.30.(금) – 8.14.(목) 장  소: 주스페인한국문화원 갤러리 ‘한울’ 개막식: 2025. 5. 30. (금) 19.30 협  력: 솔루나 아트 그룹, 로에베재단, 티센-보르네미사 국립미술관   주스페인한국문화원(원장: 신재광)은 ‘성실의 시간(Un tiempo de sinceridad)’ 제하 정다혜 공예작가 초청전을 오는 5.30일부터 7.31일까지 문화원 갤러리 ‘한울’에서 개최한다. 한반도 최남단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인 제주도 출신인 정다혜 작가는 지역 특산물이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방식이기도 한 ‘말총’을 소재로 연약해 보이는 이러한 재료에 입체적인 존재감을 부여하고, 자기 성찰의 여정을 덧입혀 한국 공예를 재해석한 ‘성실의 시간’이라는 작품으로 2022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을 수상한 공예작가이다. 이후, 정다혜 작가는 국제적 명성을 얻으며 한국 공예 예술을 알리는 문화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소속 갤러리인 솔루나 아트 그룹은 작가의 작품을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작가의 국제적 활동을 관리하고 지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말총’이라는 물리적 재료에 완전한 몰입의 창작 과정인 ‘시간’이라는 추상적 재료가 더해진 정다혜 작가의 작품 11점이 소개된다. 더불어, 2025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 최종 피날리스트 30인 작품전이 열리는 티센-보르네미사 국립 미술관(개막식: 5.29일)과 연계하여, 5.30일 오전에 미술관이 주최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정다혜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영화상영

제18회 2026 스페인 한국영화제: El Monstruo de al Lado
한국영화상영 제18회 2026 스페인 한국영화제: El Monstruo de al Lado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마드리드 팔라시오 데 라 프렌사(Palacio de la Prensa)에서 제18회 스페인 한국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올해 영화제는 "인면수심 (;El Monstruo de al Lado)"을 주제로, 현대 스릴러·서스펜스 장르를 대표하는 한국 장편 영화 5편을 선별하여 상영합니다.  행 사 명: 제18회 2026 스페인 한국영화제 (18º Festival de Cine Coreano en España: El Monstruo de al Lado) 일 시: 2026년 10월 8일(목) ~ 10월 10일(토) 장 소: Palacio de la Prensa (Sala 3) / Pl. del Callao 4, Centro, 28013 Madrid 관람료: 전석 무료 (예약필요 없음 / 선착순 입장 / 소진 시 입장마감) [상영 일정 및 상영작] 10월 8일 (목) • 20:30 | <경주기행> (The Journey to Gyeong-ju) 장르: 액션, 스릴러, 범죄 | 관람등급: 16세 이상 관람가 | VOSE 10월 9일 (금) • 18:30 | <부산행 (4K)> (Train to Busan) * 개봉 10주년 기념 장르: 좀비, 호러, 액션, 스릴러, SF | 관람등급: 16세 이상 관람가 | VOSE • 21:00 | <HOPE> 장르: 액션, SF, 크리처, 스릴러 |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 VOSE 10월 10일 (토) • 18:30 | <올드보이> (Old Boy) 장르: 스릴러, 복수 | 관람등급: 18세 이상 관람가| VOSE • 21:00 | <잠> (Sleep) 장르: 드라마, 호러, 미스터리, 오컬트 | 관람등급: 16세 이상 관람가| VOSE [부대 행사 및 관객 안내] - 관객 제공 혜택: 매 상영 회차별 선착순 입장객 100명에게 미니 팝콘, 떡 등이 제공됩니다. - 제4회 숏폼/단편영화 콘테스트 수상작 상영: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주최 제4회 2026 숏폼/단편영화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단편작품 3편이 매일 마지막 장편영화 상영 전에 1편씩 상영됩니다. - 관람료: 전석 무료 (예약필요 없음 / 선착순 입장 / 소진 시 입장마감)

2026 제4회 숏폼∙︎단편영화 콘테스트 공모 안내
한국영화상영 2026 제4회 숏폼∙︎단편영화 콘테스트 공모 안내

2026 제4회 숏폼∙︎단편영화 콘테스트 공모 안내 접수일시 : 2026년 3월 20일(금) ~ 2026년 8월 3일(월) 23:59 접수방법 : FESTHOME을 통한 온라인 접수 (https://filmmakers.festhome.com/festival/10208)   *기존에 FESTHOME을 사용하지 않았던 신청자의 경우, 해당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한 뒤, 작품업로드 섹션에서 'VIMEO 링크 연결'을 활용하면 무료로 공모 신청 가능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2026 제4회 숏폼∙︎단편영화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스페인 국적을 가진 현지 신진/전문영화인 혹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최소 30초~15분 길이의 숏폼, 단편영화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으로 공모가능하다.  주제 및 장르는 일괄 자유이나, 반드시 3초 이상 한국적 요소(한국 음식, 장소, 사람, 풍경, 오브제, 작품 등..)를 포함시키면 된다. 부상으로는 인천과 부산까지의 왕복 교통편(항공/기차 등)이 제공되며, 올해부터는 부산에서의 영화 관련기관 방문 일정 포함, 한국 방문 관련 후속 콘텐츠를 진행할 시 사후홍보제작비(300유로 이하)도 지원된다.  또한, 향후 해당 콘테스트의 심사위원으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단, 1등 수상자에 한해)  접수는 2026년 8월 3일(월)까지 FESTHOME 영화공모제출 전문플랫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기존에 FESTHOME을 사용하지 않았던 자의 경우, 회원가입 뒤 공모작 업로드를 'VIMEO 링크 연결'을 통하면 무료로 공모 신청 가능) 이 외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첨부파일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화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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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금 (10:00 - 14:00 / 15: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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